M-E-D 단일 산업자산화 스택
GTL은 분리된 세 개의 사업이 아니라 하나의 산업자산화 스택을 운영합니다. M·E·D 세 개의 자산화 엔진이 성능 → 운영 → 기업화를 연결합니다.
SAMUON
Material Performance Engine
물리 성능 기반 소재 기술을 성능 증거, 적용처, 데이터시트, IP 구조로 정리해 검토 가능한 소재 자산으로 전환합니다.
자세히 보기SemOS
AI-Operable Infrastructure & Energy Systems
에너지·인프라·조직 운영 데이터를 AI가 해석·운영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고, PoC 검토가 가능한 도입 구조를 설계하는 AI-운영가능 운영 계층입니다.
SemOS(E)는 GTL 운영지능의 대표 증명(flagship proof)이며, 회사 정체성 전체가 아닙니다.
자세히 보기SCIENGeer
DeepTech Company-Building Engine
연구·기술·IP를 기업화 가능한 DeepTech 성장 구조로 전환하는 기업화 엔진입니다.
자세히 보기기술·IP·전략을 산업에서 작동하는 사업 구조로
GTL Korea는 기술·지식재산·지적자본을 시장·자본·글로벌 파트너와 연결되는 사업화 구조로 전환합니다. 세 개의 사업부(BU1 첨단소재·SAMUON, BU2 SemOS, BU3 딥테크 사업화·SCIENGeer)를 지원하는 다음 영역에서 검토 가능한 형태의 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기술과 사업 자산을 파트너십·투자·실행 기회로
GTL Korea는 기술·지식재산·지적자본·전략·투자·글로벌 사업개발을 아우르며, 기술과 사업 자산을 파트너 가능·투자 가능·실행 가능한 사업 기회로 구조화합니다.
- 기술 보유기업 · 딥테크 기업
- 중소·중견기업
- 전략 파트너 · 투자자
- 한국·아시아 진출을 준비하는 글로벌 기업
GTL OS, 플랫폼으로 구현되다
GTL의 에너지·딥테크 사업화 논제는 SemOS라는 플랫폼으로 구현됩니다 — GTL Korea가 직접 구축·소유·운영하는 AI 운영지능 플랫폼입니다.
SemOS는 GTL Korea가 소유·운영하는 플랫폼입니다. 본 안내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.